건강하게 삽시다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지난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대기 중인 시민의 티셔츠가 땀에 젖어 있다.

땀과 건강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방에 가만히 앉아 있어도 등줄기에 땀이 흐를 정도인데요. 이런 날 땡볕에 나가 일을 할 때면 옷이 젖을 정도로 땀을 흘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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