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삽시다

지리산 자락인 경남 함양군 마천면 촉동마을 한 주민이 고로쇠나무에서 수액을 채취하고 있다.     고로쇠 수액은 뼈에 이로운 물이라고 해 '골리수(骨利水)'라 불리며 위장병, 신경통, 관절염 등 각종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위병, 저산성과 과산성

맛있는 음식을 앞에 두고서도 먹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소화를 못 시켜 체할까 걱정이 되기 때문인데요. 봄이면 이런 증상이 심해져 힘들어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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