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품 애용 광고

서울-김태산, 이현주 xallsl@rfa.org
2017-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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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은 집권 이후 매해 신년사에서 빠지지 않는 구호가 있습니다.

올해는 자력자강 2016년에는 자강력 제일주의 2015년에는 수입병을 없애고 국산화.

김정은 위원장은 가방, 손전화 등의 제품을 생산하는 공장을 자주 방문하기도 하고 그 자리에 국산품 생산을 독려했고 조선 중앙 텔레비전 역시 국내 생산 제품의 질을 추켜세웠습니다. 또 대외 선전 매체들은 이례적으로 TV 광고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국산품 애용’ 남쪽 사람들에게도 익숙한 구호입니다. 하지만 이제 사라진 구호 또는 의미 없는 구호이기도 한데요. 오늘 <광고를 말한다> 국산품 애용 광고에 대한 얘깁니다. 진행자: 전 조선-체코 신발 합작회사 사장 김태산 선생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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