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명학의 남북문학기행] “북한을 그릴 때 색안경을 벗어야”

남한 문학작품 가운데 북한을 너무 현실보다 과하게 묘사한 것을 본 적 있으신가요? 있다면 어느 작품이고, 또 어떤 부분이 그렇게 느껴지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