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풀어보는 북한 물가

서해 북방한계선(NLL) 부근에서 중국어선이 수십여 척이 조업을 하는 모습.

북한 서해바다 통한 해상 밀수 증가

봄철을 맞아 북중 세관이 공식 업무를 시작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오는 가운데, 북한과 중국이 마주한 바다에서는 해상 밀수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습니다.

View Ful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