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서울-브라보 마이 라이프

고려아연 임직원과 대한적십자사 봉사자들이 지난 7일 오전 서울 노원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시 북부봉사관에서 중랑구·노원구·성북구 취약계층에게 나눠줄 삼계탕을 포장하고 있다.

빗속, 삼계탕 한 그릇 (2)

남한 전역에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밤사이 최저 기온이 25도로 유지되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많은데요.

View Ful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