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오월

서울-김철웅, 이현주 xallsl@rfa.org
201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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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음악 산책> 김철웅 입니다. 안녕하세요. 이현줍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이 서울은 32도, 대구는 36도였습니다. 밤에도 기온이 25도 넘어서 더위 때문에 잠을 잘 잘 수 없는 이런 여름밤을 남쪽에선 ‘열대야’라고 하는데 이거 사실 한여름 밤에나 그렇잖아요?

7월 말쯤에 보통 그렇죠... 열대야면 진짜 찬물을 몇 번 씩 끼얹어야 밤에 잠이 옵니다... (웃음)

그런데 아무리 덥다, 덥다 해도 저녁나절이면 시원한 바람이 나쁘지 않은데 이 바람도 점점 뜨거워 질 일만 남았습니다. <음악 산책>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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