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소중함을 알게 해 준 장학금

탈북자 박소연의 세상 밖으로! 이 시간 진행에 노재완입니다. 함경북도 무산 출신의 박소연 씨는 2011년 남한에 도착해 올해로 7년 차를 맞고 있습니다.

소연 씨는 남한에 도착한 이듬해 아들도 데려왔는데요. 지금은 엄마로 또 직장인으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세상 밖으로> 이 시간은 소연 씨가 남한에서 겪은 경험담을 전해드립니다.

지난주 천주교 생명위원회에서 장학금을 탔다. 전국의 천주교 신자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주는 장학금이었는데 운이 좋게도 면접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 장학금 1000달러를 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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