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기자가 본 인권

지난 2018년 서울 중구 명동 주한중국대사관 앞에서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 등 북한 인권단체로 열린 탈북민 석방 촉구 기자회견에서 수잰 숄티 북한자유연합대표가 중국 정부에 탈북민 강제송환을 하지 않을 것을 촉구하고 있다.

18차 북한자유주간 화상으로 진행된다

북한의 열악한 인권상황을 전세계에 알리고, 인권 개선을 촉구하는 18차 북한자유주간 행사가 화상으로 열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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