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의 진화

워싱턴-이규상 leek@rfa.org
201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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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우리의 생활을 바꾸는 첨단 기술들을 소개하는 IT-365 시간입니다.

추석명절 잘 보내셨습니까?  남한의 고속도로는 추석에 고향집을 찾는 귀성객으로 해마다 이맘때 쯤 이면 많이 붐비는데요. 그나마 고향으로 갈 수 있으면 다행이지만 일 때문에, 아니면 기차표나 버스표를 구하지 못해 타향에서 명절을 보내는 이들도 있었습니다. 이들은 결국 전화 통화로 가족과의 인사를 대신해야 했는데요. 서로 만나는 것 만 큼은 못하지만 전화로라도 서로의 안부를 물을 수 있어 다행입니다. IT-365. 오늘은 전화 얘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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