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가는 길] 매년 어머님 생신날 옷 한 벌씩 산게 벌써 한 트렁크

안녕하세요. 고향가는 길에 정아름 입니다. 청각과 지체 장애, 가난이라는 3중고의 역경을 딛고 자수성가한 기업인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30억원이 넘는 돈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해서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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