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남북녀의 세상사는 이야기] 추석

서울-노재완, 이하영 nohjw@rfa.org
2012-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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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남남북녀의 세상사는 이야기>시간입니다. 진행에 노재완입니다.

어느덧 벌써 10월입니다. 가을바람에 밀려 이제는 아침저녁으로는 제법 추위가 느껴지고 있습니다. 만물이 열매를 맺는 가을과 함께 한반도 최대 명절인 추석도 지나갔습니다.

어떻게 추석을 잘 보내셨는지요? 추석은 조상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다시 한 번 새기고 온 가족이 모여 즐겁게 지내는 날인데요. 하지만 그리운 고향을 떠나온 탈북자들에게는 추석은 마냥 즐겁기만 한 날은 아닙니다.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고향. 오늘은 그런 고향을 생각하며 추석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오늘도 탈북자 이하영 씨와 함께합니다. >>방송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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