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남북녀의 세상사는 이야기] 보험

서울-노재완·이하영 nohjw@rfa.org
201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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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남남북녀의 세상사는 이야기>시간입니다. 진행에 노재완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망을 해놓기를 원합니다. 특히 지진과 풍수해 등 자연재해에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보험을 하나쯤 들어두는 게 좋겠죠.

생명보험, 손해보험, 연금보험, 교육보험 등 보험의 종류도 많은데요. 보험료는 보험금의 크기와 나이, 건강, 직업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보험이 다양해지면서 보험을 설명하고 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직업도 생겨났습니다. 이런 사람을 한국에서는 보험설계사, 또는 생활설계사라고 부릅니다.

이번 시간은 보험에 대한 얘깁니다. 오늘도 탈북자 이하영 씨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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