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통신

한겨레계절학교에서 올해 여름과정을 수료한 이주형 군(왼쪽)과 김호식 군(오른쪽).

[서울통신] "한겨레계절학교에서 많은 것 배웠어요"

학습 능력의 차이 때문에 남한의 일반 정규학교에 다닐 수 없는 탈북 학생들을 돕기 위한 대안학교가 남한에는 여러 개가 있습니다. 그 가운데서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을 이용해 부족한 공부도 가르쳐주고 남을 배려하고 존중할 줄 아는 사회적 덕목도 키워주는 한겨레계절학교가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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