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토 백악관 부대변인은 중국 선양에서 열린 일본과 북한사이의 일본인 납북자 문제 해결을 위한 협상과 관련해 "6자회담의 지속적인 진전과 궁극적인 회담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당사국들간의 소통이 아주 긍정적이고 중요하다"고 논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