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사진으로 본 신압록강대교 개통식 전날 현장
북중 친선의 상징으로 떠오른 신압록강대교 개통식을 하루 앞둔 14일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여러 장의 현장 사진과 동영상을 단독으로 입수했다. 취재원 보호를 위해 일부 사진만 공개한다.
북중 친선의 상징으로 떠오른 신압록강대교 개통식을 하루 앞둔 14일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여러 장의 현장 사진과 동영상을 단독으로 입수했다. 취재원 보호를 위해 일부 사진만 공개한다.
북한 노동당 39호실 고위 관리 출신 리정호 대표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개혁∙개방을 극도로 경계하는 가운데 15일 신압록강다리의 개통 이후 북한 사회에 대한 단속과 통제가 강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투입되는 공격용 자폭 드론 대량 생산 기지에 북한 노동자 최대 1만 2천 명이 투입돼 강제노동에 시달리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중국 랴오닝성 단둥과 북한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신압록강대교를 오는 15일 공식 개통한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14일 보도했다. 그동안의 과정을 일문일답 형식으로 정리했다.
신압록강대교가 본격적으로 개통되면서 북·중 경제관계는 단순한 교역량 확대를 너어 공식화된 대형 물류체제로 체질변화를 맞이할 전망이다.
중국 랴오닝성 단둥과 북한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신압록강대교가 15일 완공된지 12년만에 공식 개통됐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에서 쿠르스크 전투에 참여한 북한군과의 전우애를 그린 전쟁영화 제작을 추진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황해남도 옹진군이 지난 여름 극심한 장마 피해를 입어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하고 수십 채의 주택이 무너져 많은 이재민이 발생했다. 복구가 늦어져 일부 농민들은 임시로 만든 반토굴집에 살고 있다고 한다.
중국 랴오닝성 단둥과 북한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신압록강대교가 오는 15일 공식 개통한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14일 보도했다.
개통이 임박한 것으로 예상되는 신압록강대교의 중국 측, 북한 측 세관에서 새로운 움직임이 포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