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국방장관 회담...“한 목소리로 긴밀 협력"
한국과 미국 국방부 장관이 미국에서 만났습니다. 양 장관은 동맹에 변함없는 신뢰를 나타내며 앞으로도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한국과 미국 국방부 장관이 미국에서 만났습니다. 양 장관은 동맹에 변함없는 신뢰를 나타내며 앞으로도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북한 당국이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김정은의 치적으로 인정되는 국산 학용품 애용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국산 학용품이 수요를 충족시키기엔 역부족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는 14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 간의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에 파견된 북한 무역일꾼들과 주재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이 며칠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국 내 전문가들은 미중 정상회담에서 북핵 등 한반도 문제가 핵심 의제에 포함될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만났습니다. 양 정상은 두 시간 넘는 회담을 가졌고,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이 훌륭했다는 소감을 남겼습니다.
한국을 방문중인 볼커 튀르크 유엔인권최고표는 북한 내 상황을 ‘인권위기’로 규정하고 접근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북한 일부 지역에서 ‘건설여단’이 설립 취지와 무색하게 간부 집수리 등 사적으로 동원되고 있어 주민들이 눈살을 찌푸리고 있습니다.
북한 당국이 인민생활 향상을 내세워 전국 각지에 대형 온실을 건설했지만 난방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주민들에게 땔감과 석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김정은 위원장 다음 가는 실세로 꼽히던 조용원이 한직이라 할 수 있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에 임명됐습니다. 간부들 속에서는 아주 영리한 처세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북한이 서울을 사정권에 둔 신형 자주포를 남쪽 국경에 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남 공격 수단을 다양화하는 한편, ‘두 국가’ 기조에 힘을 실으려는 의도란 분석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