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군사

러, ‘원산 송도원’ 무료 관광 수필 공모전

러시아의 친정부 청소년단체 ‘첫 번째 운동’이 북한 원산의 송도원으로 떠나는 러시아 청소년 여름캠프 참가자 막바지 모집에 한창입니다. 러시아 오룔시도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참가자 모집에 나섰습니다.

정치/ 군사

급낮춘 북중 우호조약 연회 “김정은의 고의적 중국 무시”

북한 고위급 인사가 평양에서 열린 북중우호조약 체결 63주년 기념 연회에 참석하지 않은 것은 중국에 대한 불만 표시라는 전문가 분석이 나왔습니다.

뉴스 인뎁스

북 고위층, 싸게 산 금으로 재테크

자유아시아방송은 북한 주민이 개울가에서 땅을 파고, 모래를 걸러 금을 채취하는 영상을 입수했습니다. 특히 보릿고개가 시작되는 4~5월이 되면 먹고살기 위해 금을 채취하는 북한 주민이 많아진다고 하는데요.

정치/ 군사

“상업성 낮은 북러 경제협력 지속 가능성 의문”

북한과 러시아가 다양한 경제 협력을 약속하고, 본격적으로 확대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실제 경협의 지속가능성은 낮다는 전문가의 분석이 나왔습니다. 양국이 협력할 수 있는 사업의 상업성이 낮다는 게 그 이유입니다.

정치/ 군사

일 방위백서 “북핵∙미사일 능력 향상…한층 심각∙엄중한 위협”

일본 정부는 올해 발간한 방위백서에서 북학의 핵과 미사일 능력이 질적으로 향상됐다며, 엄중한 위협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한반도신무기대백과

평양 손발 묶을 엄청난 미 ‘재밍’ 플랜

미 공군의 F-22A 랩터 전투기가 얼마나 강력한 전투기인지는 이른바 ‘144대 0’이라는 한 마디로 설명이 됩니다 미국이 가상훈련에서 F-15, F-16, F/A-18 등 뛰어나다는 전투기를 다 갖고 와서 모의 공중전을 붙여 봤는데, F-22는 144대를 모의 격추시키는 동안 단 1대도 격추되지 않았습니다. 이 때문에 세계 각국의 전투기 메이커들은 2006년 이 전설의 스코어 탄생 이후 F-22 타도를 목표로 전투기 성능 개량을 해 왔는데, 2009년에 딱 한번, 미 해군의 EA-18G 그라울러 전자전 공격기가 F-22를 모의 격추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정치/ 군사

일 방위백서 “북핵∙미사일 능력 향상…한층 심각∙엄중한 위협”

일본 정부는 올해 발간한 방위백서에서 북학의 핵과 미사일 능력이 질적으로 향상됐다며, 엄중한 위협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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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웹툰작가 전주옥의 평범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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