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북한 포로: 소총수 백 씨의 사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격전지 쿠르스크. 그곳에서 발견된 병사는 러시아인도, 우크라이나인도 아니었습니다. 북한 정찰총국 산하 '폭풍군단' 소속의 21세 소총수, 백 모 씨였습니다.


김주애 연일 군사 행보...“후계자 서사 구축 중”

한국 내 전문가들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의 딸 김주애가 권총 사격 등 군사 행보를 잇달아 공개하고 있는 것에 대해, 군을 지휘할 수 있는 후계자로서의 입지를 다져가는 것이란 분석을 내놓았습니다.


북 일부 청년들, 험지 파견 피하려 뇌물 상납

북한 당국이 수년째 청년들에게 주요 건설장, 탄광 등 험지에 자원할 것을 강요하면서 일부 청년들이 험지 파견을 피하기 위해 뇌물 보따리를 들고 여기저기 찾아다닌다는 소식입니다.


북, 주민들에 ‘간부 비리’ 신소 독려

북한 당국이 주민들을 대상으로 간부 비리와 생활상 불이익에 대한 신소 청원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생활고로 인한 주민들의 불만을 누그러뜨리기 위한 권모술수라는 지적입니다.


북 주민들 “김주애 뜨고, 김여정 지고”

북한 주민들이 지난달 노동당 9차 대회 이후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와 여동생 김여정의 지위가 뒤바뀌었다고 평가합니다. 딸 주애의 부상을 주목하는 분위기라는 소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