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강도 혜산시에 60만 위안 주택 등장”

북한에서 주택 매매가 성행하는 가운데 양강도 혜산에 보온을 강화한 고급 아파트가 건설되고 있습니다. 가격이 중국돈 60만 위안에 달하는 이 아파트를 바라보는 일반 북한 주민들은 허탈해 한다는 소식입니다.


북 주민들 “맥주 늘고 밥 줄면 무슨 소용?”

북한 김정은 총비서가 식량난 해결책으로 내놓은 알곡생산 구조 변경 정책에 따라 북한 주민들은 옥수수 밭에 주로 보리를 심었지만 생산된 보리가 대부분 맥주 생산에 투입되면서 식량난이 더 가중됐다는 지적이 나오


탈북민 재북 가족 송금 사건, 항소심서 무죄

탈북민들이 북한에 남겨진 가족들에게 돈을 보낸 것은 외국환거래법 위반이 아니라는 선고가 법원으로부터 내려졌습니다. 영리를 목적으로 영업을 한 것이 아니라면 유죄로 볼 수 없다는 취지입니다.



김정은, 중 대표단 만나 “관계발전 확고부동”

17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왕후닝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주석 등 중국 대표단을 전날 만난 소식을 전한 북한 관영매체. 이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중국 대표단 파견이 양국 관계를 중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