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당국, 플라스틱 원료 구입에 골몰

북한 당국은 물론 각 지방 당국까지 플라스틱 원료 해결에 떨쳐 나섰습니다. 플라스틱 원료가 올해 농사 준비와 지방 공장 운영에 필수적이기 때문입니다.


북 간부들 “김정은 눈에 안 띄는 게 상책”

최근 북한 간부들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하는 행사나 회의에 참가하는 것을 극구 꺼린다는 소식입니다. 자칫 김 위원장의 기분을 조금이라도 거슬리는 경우 ‘큰 일’이 나기 때문입니다.


“북 가동 중단 탄광 노동자들 도박에 빠져”

북한에서 겨울철 전력난으로 가동이 중단된 탄광 노동자들이 소일거리로 도박에 빠지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판돈이 큰 것은 아니지만 시비가 붙어 폭력 사태로 이어지기도 한다는 지적입니다.


“달러 환율 폭등에 북한 물가 요동”

최근 북한에서 달러 환율이 급등하면서 식량 등 물가가 요동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식량 가격이 크게 오르고, 일부 지역에선 아사 상황도 벌어지고 있다고 복수의 현지 소식통들이 전했습니다.

북한 내 마약 확산세 심각...“이젠 생활필수품”

북한 당국의 단속과 통제에도 북한 내 마약 확산세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근엔 주부와 청소년들까지 마약에 빠져, 마약은 이제 북한에서 ‘생활필수품’처럼 여겨진다는 지적입니다.



“북, ‘러 파병 전사자’ 예우 통해 군 사기 진작”

북한 매체는 최근 김정은 총비서가 러시아 파병군 전사자의 관을 쓰다듬는 모습 등을 공개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국 통일부는 추가 파병을 앞두고 군의 사기를 높이려는 의도 등이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