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배고픈 현실을 고발하는 탈북 시인 장진성씨의 “내 딸을 백 원에 팝니다” 시 낭송 시간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에 가장 부유한 왕이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탈북을 결심했다는 장진성씨.
탈북시인 장진성씨는 북한에서 김일성 종합대학을 졸업하고
탈북 전까지 조선노동당 작가로 근무했습니다. |
|
오디오 |
|
|
오디오 (다운받기) |
|
|
이메일 |
|
|
뉴스레터 |
|
|
프린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