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청년 저스틴의 좌충우돌 미국생활]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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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탈북 청년 저스틴의 좌충우돌 미국생활' 입니다.

진행에 이수경입니다.

미국에는 공원이 참 많습니다. 미국내 어느 도시에 가더라도 울창한 나무와 푸르른 잔디밭이 깔려있는 크고 작은 공원들을 쉽게 찾을 수 있는데요, 미국 시민들은 공원에서 산책도 하고 운동도 하며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 여유를 찾곤 합니다. 북한에서 공원을 본 적이 없는 탈북 청년 저스틴은 미국에서 와서 아름다운 자연 환경과 편리한 시설이 갖춰진 공원을 구경하는 것 자체가 즐거움이라고 말합니다.

오늘은 지난 6월 중국에서 라오스를 거쳐 난민의 자격을 인정받고 미국에 입국한 탈북 청년 저스틴과 함께 미국의 공원에 대해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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