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청년 저스틴의 좌충우돌 미국생활] 장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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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탈북 청년 저스틴의 좌충우돌 미국생활' 입니다.

북한에 장마당이 있다면 미국에는 각종식품과 잡화를 파는 초대형 식품점 수퍼마켓이 있습니다. 저스틴은 가족들과 함께 일주일에 한번 수퍼마켓에 가는 날을 기다린다고 하는데요, 그 곳에는 생전 보지 못했던 다양한 물건들이 가득해서 보는 즐거움이 크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북한과는 다른 시장 체제와 음식 문화로 황당한 일도 자주 경험했다고 하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저스틴과 함께 미국의 장보기 문화에 대해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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