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청년 저스틴의 좌충우돌 미국생활]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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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탈북 청년 저스틴의 좌충우돌 미국생활' 입니다. 진행에 이수경입니다.

지난 6월 중국에서 라오스를 거쳐 난민의 자격을 인정받고 미국에 입국한 탈북 청년 저스틴 씨는 요즘 미국에서 학교 다니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처음 배우는 영어도 귀에 쏙쏙 들어오고, 친구같은 선생님을 만난 것도 행운이며 그리고 지구촌 곳곳에서 온 학급생들에게 듣는 다른 나라 얘기는 마치 보물 상자 같이 늘 신비하고 소중한 정보라고 합니다.

오늘은 탈북 청년 저스틴과 함께 미국의 학교생활에 대해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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