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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탈북 청년 저스틴의 좌충우돌 미국생활’ 입니다. 진행에 이수경입니다.
손에 들고 다니면서 언제든지 통화할 수 있는 핸드폰, 북한에서는 손전화라고 하지요? 아직 북한에서는 핸드폰이 많이 보급되지 않았지만 미국인들에게 핸드폰은 없어서는 안되는 생활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미국에 와서 처음으로 자신의 핸드폰을 갖게 되었다는 탈북 청년 저스틴 서 씨도 이제 핸드폰이 하루라도 없으면 불편할 정도로 핸드폰의 편리하고 다양한 기능에 반했다고 말합이다.
오늘도 북한에서 살다가 중국과 라오스를 거쳐 지난 6월 난민의 자격을 받고 미국에 정착한 탈북청년 저스틴과 함께 미국인들의 핸드폰 사용에 대해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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