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혜의 좌충우돌 미국생활] 탈북자 선교 윤요한 목사

워싱턴-이규상, 김은혜 leek@rfa.org
201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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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탈북자 출신 학생 김은혜 씨의 좌충우돌 미국생활입니다.

미국에는 지금 약 200여명의 탈북자들이 정착해 살고 있습니다.

이들 중 일부는 미국 교포 출신 탈북자 선교사 윤요한 목사의 도움으로 미국에 정착을 할 수 있었는데요. 워싱턴 인근에 살고 있는 김은혜 씨의 가족도 윤요한 목사의 도움으로 중국에서 탈출해 미국에서 정착할 수 있었습니다. 김은혜 씨 가족에게 윤 목사는 생명의 은인과도 다를 바 없다고 하는데요. 김은혜 씨가 지난 주말 워싱턴을 방문한 윤요한 목사를 만나 미국에 정착한 다른 탈북자들의 근황에 대해 얘기를 나누었다고 합니다.

좌충우돌 미국생활에서 그 얘기를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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