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혜의 좌충우돌 미국생활] 벚꽃축제

워싱턴-이규상, 김은혜 leek@rfa.org
201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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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탈북자출신 학생 김은혜 씨의 좌충우돌 미국생활입니다.

매년 봄 이곳 워싱턴에서는 벚꽃축제가 열립니다. 워싱턴 시 중심에 있는 제퍼슨 기념관을 중심으로 퍼져있는 연분홍색 벚꽃나무는 워싱턴의 상징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올해는 다른 해보다 더 특별한 벚꽃축제가 열리는데요. 올해는 워싱턴에 벚꽃이 들어온 지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오늘 좌충우돌 미국생활에서 김은혜 씨와 워싱턴의 상징 벚꽃에 대해 얘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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