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아의 좌충우돌 미국생활] 가사분담

워싱턴-이규상, 최진아 leek@rfa.org
201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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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탈북자 출신 대학생 최진아 씨의 미국 생활이야기를 들어보는 좌충우돌 미국생활입니다. 앞치마를 두른 남자, 유모차를 끄는 남자, 미국에서는 아주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입니다. 남한에서도 여성들의 사회진출이 많아지면서 가사분담, 그러니까 집안일을 돕는 남자들도 늘고 있지만 아직 미국만큼은 아닙니다.

지금 미국인 가족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최진아 씨는 미국 남성들이 집안일을 돕는 모습이 신선한 충격이었다고 말합니다. 오늘 좌충우돌 미국생활에서 미국과 남한 남성들의 가사분담 얘기를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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