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타기: 우주 다녀 온 최초의 한국인 이소연씨

한국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씨 여러분 기억하시죠? 한국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씨가 유쾌하고 당당한 매력으로 우주 스타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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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라는 이름을 달고 다니는 행운의 주인공인 이소연씨. 하지만 단순히 이소연씨를 '행운의 주인공'이라고 칭하기에는 어폐가 있습니다. 이소연씨는 한국에서도 수재들만 가는 카이스트 즉 한국과학기술원을 졸업하고 공학박사의 타이틀을 따기까지 한국우주인을 꿈꾸며 달려온 그녀의 노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2006년 고산씨와 함께 한국인 최초 우주인 최종후보자2인으로 선정된 이후 남자 못지않은 체력으로 중력 가속도 훈련, 비상시 생존훈련, 무중력 비행 훈련등 여러 훈련과정을 견뎌냈습니다.

결 국 우주인을 지원한 3만6206명중 이소연씨가 최종 우주인으로 낙점되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 8일 우주선에 탑승해 지구를 떠났습니다. 탑승 당시에도 이소연씨는 긴장된 기색 하나 엇이 밝고 유쾌한 웃음을 지어보였습니다. 쾌활한 성격을 가진 이소연씨의 매력이 빛나는 순간이었습니다. 이후 그녀의 우주에서의 생활들이 뉴스에서 비쳐지고 있습니다. 그때마다 이소연씨는 밝고 건강한 모습을 보여 국민들을 안심시켰습니다.

우주에 도착에 지구를 바라보니 지구가 이처럼 아름다운 곳인지 몰랐다며 감탄을 했습니다.

처음지구에 도착해 무중력상태이다 보니 갑자기 키가 3센티미터가 커지는 바람에 몸의 변화에 두통을 호소하기도 했지만 우주에서의 생활과 신체 변화 등에 대해 과학적인 설명을 하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았습니다.

이 소연씨는 한국음식 즉 라면과김치등을 많이 가져가 함께 간 외국사람들에게 한국음식을 소개하겠다고 했는데 역시 한국음식은 모두 좋아한다며 함께 나누어 먹으면서 즐겁게 생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우주공간에서도시계는 잘 가고 있다. 하지만 배꼽시계가 가장 정확하다며" 건강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이소연씨는 해맑은 모습으로 국민들을 만나면서도 낮 시간에는 진중한 우주과학실험에 매진하고 있고 함께 탑승한 다른 우주인들과 함께 13개 기초 과학실험과 5개 부문의 교육실험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해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우주에 있는 이소연씨를 영상으로 만난 시청자들은 "볼때마다 신기하고 가슴이 벅차다" "자랑스러운 모습이다"며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19 일 지구로귀환하게 되는 이소연씨 남북한 7천만명 모두에게 꿈과희망을 선물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우주에서 보니까 지구는 분열과 싸움 이념 전쟁 그런 것들이 무상할 정도로 아름답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꿈과희망을 선물하고 있는 이소연씨 지구를 무사히 귀환하는 그날까지 아자아자화이팅! 을 보냅니다.

이소연씨는 지금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주는 희망전령사이기도 하구요. 일약 스타가 됐습니다. 그녀의 우주에서의 밝은 모습과 경쾌한 소리는 비록 지구에서 보는 우주이지만 신기함과 부러움 마저 느끼게 합니다.

한국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씨 오늘 한류스타에서 이소연씨의 우주에서의 생활을 여러분께 생생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

2008년 4월 8일 지축을 흔드는 굉음과 함께 대한민국 최초 우주인을 실은 소유즈 TMA-12가 수톤에 달하는 연료를 태우며 하늘로 치솟았습니다.

이처럼 로케은 약 1분간 화염을 길게 늘어뜨리며 하늘로 향하다 다시 작은 불꽃 모양으로 점점 크기가 줄어들며 육안에서 사라졌는데요. 이틀뒤인 4월10일 지구를 33바퀴가량 돌고 국제우주정거장에 무사히 도착을 했습니다.

우주에 도착한 이소연씨 당당한 모습의 소감을 드러냈는데 엄마랑 통화할 때 보니까 가슴이 울컥했는지 목이 매는 듯 울먹이기도 했습니다.

이 렇듯 우주에 도착해 이제 많은 과학실험들 연구와 또 우주의 아름다운 모습을 실시간으로 국민들에게 전해주고 있는데요. 이소연씨의 재치와 다른 우주인들의 이소연씨 긴머리로 장난치는 즐거운 모습을 보여 주며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했습니다.

또 이소연씨는 이명박 대통령과 영상교신을 가졌는데요. 이명박 대통령은 거기가 국제정거장이 맞나요? 가까이서 보는 것 같네요. 라며 질문을 하자 이소연씨는 인형을 꺼내 무중력 공간에 띄우며 인형이 이렇게 떠다니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또 어린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주기도 했습니다. 또 세계적인 피겨요정인 김연아 선수와도 교신하기도 했습니다.

이 소연씨는 16일 사실상 그동안 숨가쁘게 진행됐던 18가지 과학실험 임무가 마무리되고 지구 귀환에 대한 대비를 하고 있습니다. 19일이면 지구로 귀환하게 되는데요. 우주관제센터는 우주실험에서 과학실험도 물론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목적은 과학실험이 아닌 인간이 무사히 지구로 돌아오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씨 이소연씨가 지구로 돌아와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는 날을 지금 한국 국민들은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꿈과 희망과 도전 그리고 사랑을 전달한 이소연씨 그녀는 진정한 스타입니다.

꿈을 향해 / 김종국의 노래 들으면서 한류타기 오늘 여기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