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나물

서울-노재완, 이하영 nohjw@rfa.org
201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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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남남북녀의 세상사는 이야기>시간입니다. 진행에 노재완입니다.

요즘 나날이 다르게 봄기운이 돋고 있습니다. 나무에는 새싹이 나올 준비를 하고 있고 땅의 흙냄새가 느껴져서 야외 활동하기에 너무 좋습니다.

낮과 밤의 길이도 어느덧 같아졌습니다. 춘분이 지나면서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도 여기저기서 봄나물이 나오고 있는데요. 입맛이 떨어지는 봄철 산나물로 원기 회복을 하는 건 어떨까요?

이번 시간은 봄나물에 대한 얘깁니다. 오늘도 탈북자 이하영 씨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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