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 방치’와 세탁기

서울-노재완, 이하영 nohjw@rfa.org
201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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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남남북녀의 세상사는 이야기>시간입니다. 진행에 노재완입니다.

꽃의 향연이 펼쳐지는 4월입니다. 이 시기 사람들의 옷차림에도 변화가 생깁니다. 얇고 편안 옷들이 나오고 두꺼운 겨울옷은 완전히 옷장에 들어가게 됩니다. 겨울옷을 정리하다 보면 자연히 빨래거리가 많아질 수밖에 없는데요. 그러나 세탁기만 있으면 걱정할 필요가 없겠죠.

요즘에 나오는 전기 세탁기는 세탁과 헹굼, 그리고 탈수, 게다가 옷을 말려주는 건조 기능까지. 알아서 척척 해주니 얼마나 편한지 모릅니다. 사람이 할 일은 그저 빨래할 옷들을 물비누 등과 함께 세탁기에 넣고, 나중에 건조된 빨래를 개기만 하면 됩니다.

이번 시간은 세탁기에 대한 얘깁니다. 오늘도 탈북자 이하영 씨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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