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2)

서울-윤하정 xallsl@rfa.org
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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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과 함께 남한은 물론 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라디오로 떠나는 여행>.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윤하정입니다.

지난주부터 세계에서 두 번째로 면적이 큰 나라, 캐나다를 여행하고 있어요.

북한에서도 <민족과 운명>이라는 영화에서 ‘홍영자’편이 캐나다를 배경으로 펼쳐져서 꽤 많은 분들이 ‘카나다’라는 이름으로 이 나라를 기억하고 계실 텐데요.

<라디오로 떠나는 여행>에서는 남한에서 11년 째 생활하고 있는 학생이죠.

북한 회령 출신의 박미향 씨와 함께 캐나다의 대표 도시 토론토를 둘러보고 있습니다.

미향 씨는 지난해 토론토 국회에서 실습생으로 일하며 곳곳을 둘러봤다고 해요. 자세한 애기 들어볼까요?

진행자 : <라디오로 떠나는 여행> 탈북 청년 박미향 씨와 함께 캐나다 토론토를 여행하고 있어요. 오늘 하버프런트 소개하기로 했죠?

방송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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