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여성들의 공공장소 흡연이 자본주의 문화를 선전하고 사회주의적 도덕을 소멸시킨다고 주장하면서 단속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민들은 당국이 여성에 대해서만 이 법을 시행하고 있으며, 남성에게는 적용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북한에서 전통적으로 남성의 흡연은 자연스러운 것으로 받아들여지지만, 여성의 흡연은 못마땅하게 여겨집니다. 북한의 최고지도자 김정은은 관영매체에서 연초피우는 모습이 자주 목격되는 골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