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변창섭 pyunc@rfa.org
뉴욕에서 19일 개최된 미국과 북한사이의 금융회의에서는 북한의 불법 달러와 BDA 문제를 비롯한 불법금융거래는 논의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북한측이 주최한 지난 18일 뉴욕 만찬에 참석했던 국제금융계의 한 인사는 북한측은 구체적으로 북한이 국제금융체제에 들어가려면 기술적, 법적 장애물이 얼마나 높으며, 또 이를 극복하고 대처하려면 어떤 조치가 필요한지에 대해 집중적으로 물었고, 이번 회의를 국제금융을 학습하는 기회로 삼고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