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트 웰던 미 연방하원 의원을 비롯한 6명의 공화당 의원들이 오는 30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미 국무부가 28일 발표했습니다.
미 국무부의 리처드 바우처 대변인은 이번 의원단 일행이 27일 제임스 켈리 동아태담당 차관보로부터 현안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고 밝히고, 이들이 행정부의 공식 메시지를 전달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방북단에 포함된 의원들은 웰던 의원 외에도 실베스터 레이즈, 솔로몬 오티즈, 조우 윌슨, 제프 밀러, 그리고 엘리언 엥글 의원 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