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사관 진입, 탈북자들 조사 장기화

방콕주재 일본대사관 진입에 성공한 탈북자 열명에 대한 일본측의 조사가 당초 예정보다 길어지고 있습니다.

일본 대사관의 다카타 도시히사 공사는 6일 탈북자들의 대사관 경내 진입 동기와 배경등의 추가 질문보다는 확보된 정보의 분석과 평가에 주력하고 있다며 시간이 걸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들 탈북자는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