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한국인 납치 강도사건이 빈발하면서 폭력조직의 하부 조직의 개입이 거론 되고 있습니다.이와 관련해 남한경찰은 최근 조명철씨등 한국인을 상대로 연속적인 납치극을 벌인 범인들이 중국에서 '헤이서 후이'로 불리는 지하 폭력조직과 연계가 있는지 여부를 집중 수사 할 방침입니다.주중한국대사관은 한국 유학생 송모씨 납치 사건이 일어난 직후인 지난달 22일 중국 공안측에 일련의 납치 사건이 서로 연관되어 있는지 그리고 헤이서후이와 관련이 있는디 여부를 조사해 줄 것을 요청 해 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