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 음악회 관람단 오는7일 방북


2000-12-31
Share

2001년 밀레니엄 통일신년음악회 출연진과 관람단이 오는7일 남한 민간인 으로는 올해 처음으로 북한을 방문합니다. 특히 4박5일 일정으로 북한을 방문하는 99명의 관람단은 민간 관람단으로는 최초로 평양일대를 관광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0일 평양 모란봉 극장에서 열리는 이번 음악회에는 지휘자 금난새씨를 비롯해 바이올린 김동석 성악가 김남두 피아니스트 김혜정씨등의 출연진을 포함 김대중 대통령의 사돈인 윤경빈 광복회 회장, 마의웅 대한태권도 협회부회장등 일반 관람단과 방송중계를 위한 MBC 방송 요원을 포함한 총 125명은 북한당국의 입북비자를 받아 평양에 들어가게 됩니다.

하고 싶은 말 (0)

전체 질문 보기.

댓글 달기

아래 양식으로 댓글을 작성해 주십시오. Comments are moderated.

원본 사이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