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아태-유럽 외교활동 급증

200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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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올 1.4분기 아시아. 태평양과 유럽지역을 중심으로 외교활동을 벌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30일 남한 통일부에 따르면 북한은 올 들어 지난 3월말까지 총 24건의 대표단을 아시아태평양지역과 유럽지역 등 해외에 파견했으며 이는 작년 같은 기간, 16건에 비해 40퍼센트가 증가한 숫잡니다. 북한 대표단의 방문지로는 중국과 라오스가 각각 네차례로 가장 많았으며 분야별로는 경제대표단이 6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반면에 외교 대표단의 북한 방문은 총 19건으로 작년 같은 기간 21건에 비해 10퍼센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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