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루치, 북한붕괴예측 신중해야

과거 한반도 핵대사를 지낸 미국의 로버트 갈루치 조지타운대학교 국제대학원장은 북한정권이 무너지리라는 예상은 신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갈루치>;대학원장은 28일 일본 <;게이오>;대학 연설 뒤 질의시간에 그같이 말하고 "북한체제는 고통을 견뎌낼 능력이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지금의 북한난민문제를 북한체제의 파멸의 신호로 보지는 않는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