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 북한 금융개혁위해 남북협력필요

200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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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지속적인 금융개혁의 유도를 위해 좀더 적극적인 남북협력 방안이 필요하다고 남한의 수출입은행이 22일 밝혔습니다.

수출입은행 보고서는 북한이 지난 1일부터 환율을 달러당 2.15 북한원에서 150원으로 인상하고 외화와 바꾼 돈표를 폐지하는 화폐 단일화 조치를 취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이같은 북한의 경제개혁은 조선노동당의 방침에 따른 준비과정을 거쳐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는 만큼 남북 은행간 결재체제 구축과 남한의 금융기관이 북한에 진출하는등 남북한간의 금융협력 방안이 추진돼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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