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 / 0:00
태국 정부는 백남순 북한 외무상이 1월3일 사망 한데 대해 공식 조전을 보내거나 애도를 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태국 외무부의 "키티 와시논" 대변인은 자유아시아방송기자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서 북한의 박남순 외상의 사망소식을 접했다며 곧 애도를 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키티 대변인은 이 조의는 태국 외무부의 동아시아 담당국에서 발표 할 것이라며 이 외의 더 높은 차원에서의 조의를 표하는 일에 대해서는 언급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어제 사망한 백남순 북한 외무상은 태국을 여러 차례 방문하였으며 2000년, 2004년 등 아세안 지역안보포럼 즉, ARF에 참석을 하는 등 동남아 국가 특히 태국과의 관계 개선에 많은 관심을 가진 바 있습니다.
방콕-이동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