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북한 포로: 저격수 리 씨의 사연

러시아 쿠르스크 전선에 투입된 지 단 일주일 만에 포로가 된 26살 북한군 저격수 리모 씨. 평양 출신 외동아들이었던 그가 왜 머나먼 타국 땅에서 사선을 넘어야 했을까요? 북한군 포로 시점에서 본 러시아 파병 이야기, 그 두번째 편 저격수 백 씨의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