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다리엔 트럭 100대 집결…북러 다리는 ‘한산’

공식 개통이 미뤄진 북·중 '신압록강대교' 앞 중국 측 세관에 화물 트럭 100여 대가 집결했습니다. 개통 전부터 북새통을 이루는 신압록강대교와, 개통 후 한 달 내내 썰렁한 북·러 두만강 자동차 다리. 위성사진에 포착된 두 국경 다리의 사뭇 다른 모습을 지금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