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만세] 폭우 피해와 보도 모습 다른 남북한

서울-윤하정 xallsl@rfa.org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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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만세] 폭우 피해와 보도 모습 다른 남북한 지난 8일 밤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부근 도로와 인도가 물에 잠기면서 차량과 보행자가 통행하는 데 불편을 겪고 있다.
/연합

남한에서 생활하는 청년들의 생각을 들어보는 <청춘 만세>.

저는 진행자 윤하정입니다.

먼저 이 시간을 함께 꾸며갈 세 청년을 소개할게요.

 

 

예은 :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초반이고,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한국 청년 강예은입니다.

어릴 때부터 남북 관계, 통일에 관심이 많아서 러시아어를 전공했습니다. 반갑습니다.

 

설송 : 안녕하세요. 한설송이라고 합니다.

저는 북한 평양에서 태어났고, 4.25체육단에서 권투선수로 군 복무를 마쳤어요.

2014년 대한민국에 왔고, 현재 대학에서 문예창작학, 소설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로베르토 : 안녕하세요. 로베르토입니다.

이탈리아에서 태어났는데, 지난 20년 동안 미국, 독일, 그리고 지금 한국에서 살고 있어요.

한국에서 5년 정도 살았고, 학교에서 강의하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위의 방송듣기를 클릭해 주세요>>

기자 윤하정, 에디터 오중석, 웹팀 이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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