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전 세계 영화 본다!

서울-윤하정 xallsl@rfa.org
2021-08-05
Share
집에서 전 세계 영화 본다! 가정에서 홈 시네마 프로젝터로 영화를 보는 모습.
연합

진행자 : 요즘 무척 덥다.

예은 : 너무 더워서 하루 종일 에어컨, 냉방기를 틀고 있다.

하늘 : 나는 에어컨이 없어서 선풍기만 사용하는데, 너무 덥다.

진행자 : 90년대까지만 해도 일반 가정에는 에어컨이 없는 경우가 많았다. 하늘 씨처럼 혼자 자취하는 대학생들은 자기 집이 아니니까 에어컨을 설치하지 않기도 하고. 이런 경우 예년 같으면 가장 좋은 피서지가 영화관이었다. 복합문화시설이라고 해서 극장, 식당, 카페, 상점 등이 모두 갖춰져 있으니까 아침에 들어가서 밤에 나올 수도 있다. 특히 냉방시설이 잘 갖춰져서 긴 소매를 가져갈 정도였는데 개인적으로는 최근 1년 정도 영화관에 간 적이 없다.

기자 윤하정, 에디터 오중석, 웹팀 최병석

댓글 달기

아래 양식으로 댓글을 작성해 주십시오. Comments are moderated.

원본 사이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