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돌아본 2020년

서울-윤하정 xallsl@rfa.org
2020-12-31
Share
키워드로 돌아본 2020년 사진은 31일 서울 남산에서 본 아파트.
연합

<청춘 만세> 지난 시간부터 키워드, 주요 단어로 한 해를 돌아보고 있습니다.

2020년 전 세계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단어는 단연 ‘코로나’겠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되면서 수많은 희생자가 발생했고 전 세계인의 일상을 송두리째 바꿔버렸습니다. 이로 인해 신체적, 경제적 어려움은 물론이고 감정적으로 우울함이나 불안함 등을 느끼는 사람이 많아서 ‘코로나 블루’라는 표현도 나왔는데요. 영국을 시작으로 백신, 그러니까 예방접종이 시작된 만큼 새해에는 희망을 품어봅니다. ‘코로나’의 영향력이 워낙 컸지만, 지난 한 해 다른 굵직굵직한 일들도 있었죠. 우리 청년들이 생각하는 2020년 주요 키워드, 계속해서 들어보겠습니다.

-------------------------------------

진행자 : 올해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우울한 상황을 ‘코로나 블루’라고 하는데, ‘부동산 블루’라는 말도 나왔다.

댓글 달기

아래 양식으로 댓글을 작성해 주십시오. Comments are moderated.

원본 사이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