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당국은 물론 각 지방 당국까지 플라스틱 원료 해결에 떨쳐 나섰습니다. 플라스틱 원료가 올해 농사 준비와 지방 공장 운영에 필수적이기 때문입니다.
북한 당국이 김정은 위원장의 생일(1월 8일)을 맞아 전국의 소학교 학생들에게 ‘원수님의 선물’을 공급했습니다. 하지만 품질이 너무 낮아 일부 주민들은 중앙당에 신고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북한 당국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여러 주제의 달력을 발행했습니다. RFA가 입수한 올해 북한 달력의 특징을 알아봅니다.
최근 북한 간부들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하는 행사나 회의에 참가하는 것을 극구 꺼린다는 소식입니다. 자칫 김 위원장의 기분을 조금이라도 거슬리는 경우 ‘큰 일’이 나기 때문입니다.
베네수엘라 철권 통치자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에 대한 미국의 전격적인 체포 작전 소식을 접한 일부 북한 주민들은 ‘충격적’이란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