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개인 자가용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이제는 주차난이 새로운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17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왕후닝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주석 등 중국 대표단을 전날 만난 소식을 전한 북한 관영매체. 이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중국 대표단 파견이 양국 관계를 중시하고...
북한이 지난 2년간 비무장지대(DMZ) 인근에 동일한 형태를 갖춘 최소 21개 건물을 건설한 정황이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분석한 위성사진에서 확인됐습니다.
최근 북한과 중국이 최고위급 교류를 이어가는 것과 관련해, 양국 관계가 정세 안정과 경제협력을 핵심으로 하는 새로운 국면으로 들어선 것이란 분석이 한국 내에서 제기됐습니다.
북한에서 주택 매매가 성행하는 가운데 양강도 혜산에 보온을 강화한 고급 아파트가 건설되고 있습니다. 가격이 중국돈 60만 위안에 달하는 이 아파트를 바라보는 일반 북한 주민들은 허탈해 한다는 소식입니다.
북한 김정은 총비서가 식량난 해결책으로 내놓은 알곡생산 구조 변경 정책에 따라 북한 주민들은 옥수수 밭에 주로 보리를 심었지만 생산된 보리가 대부분 맥주 생산에 투입되면서 식량난이 더 가중됐다는 지적이 나오
탈북민들이 북한에 남겨진 가족들에게 돈을 보낸 것은 외국환거래법 위반이 아니라는 선고가 법원으로부터 내려졌습니다. 영리를 목적으로 영업을 한 것이 아니라면 유죄로 볼 수 없다는 취지입니다.
2025 회계연도에 이어 올 회계연도 6월까지도 미국에 입국한 북한 난민이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북한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기념해 대규모 스포츠 복권을 발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1등 당첨금은 북한 돈 5억 원에 달합니다. 그런데 정작 복권 포스터에 적힌 개최국 명단에는 미국이 빠져 있습니다.
세 번째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맞아, 이재명 한국 대통령은 탈북민들의 경험이 미래를 준비하는 소중한 자산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선 북한이탈주민을 가리키는 통일부 공식 명칭인 '북향민'이 사용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