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40여명 태양절에 방북예정

200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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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 40여명이 4월15일 고 김일성 주석의 생일인, 북한의 '태양절'에 참석하기 위해 오는 4월 중순 방북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재미동포전국연합의 이준무 문화예술위원장은 30일 남한언론과의 전화통화에서 '뉴욕을 비롯한 미국에 거주하는 동포 40여명이 태양절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방북단은 무용가와 음악가 등 예술인, 재미동포전국연합 관계자, 재미이산가족, 관광객 등으로 구성돼 오는 4월 10일 뉴욕을 출발, 베이징을 거쳐 15일께 평양에 들어가 일정을 마치고 20일께 뉴욕으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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