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신보 특사 `아리랑 참관문제 논의 예견

200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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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대통령 특사자격으로 다음달 3일부터 평양을 방문하는 임동원 외교안보통일 특보가 방북기간에 `아리랑축전' 참관문제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조선신보가 30일 보도했습니다. 재일본 조선인총연합회(총련) 기관지 조선신보는 이날 인터넷판에서 임 특보의 방북과 관련, '고위급의 방북으로 통일정세가 급전하는 기미가 보이는 속에서 4월말부터 진행되는 '아리랑'관광문제도 거론될 것이 예견된다'고 전했습니다. 신문은 이어 '방문수속과 경로 등의 문제들만 해결되면 남측 겨레들이 아리랑을 관람하고 명승지들도 돌아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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