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한인단체 북한에 사과나무 보내

200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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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인 대북지원단체인 '우리민족 서로돕기 운동본부'는 미국의 '머시 코프'로부터 50만 달러 상당의 사과나무를 지원 받아 이 달 중 북한에 보내기로 했습니다. '우리민족 서로돕기 운동본부'는 이를 위해 지난 2월부터 나무를 실어 나르는데 필요한 2만 달러의 운송비용에 대한 모금 운동을 전개해 왔다고 운동본부측 관계자가 1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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