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루떡

워싱턴-이규상 leek@rfa.org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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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남과 북의 식의주 문화를 살펴보는 남북의 맛과 멋 시간입니다. 이 시간 진행에 이규상입니다.

‘누워서 떡먹기’, ‘미운 자식 떡 하나 더준다’ 우리의 속담 속에 떡이 자주 등장하는 것만 보더라도 떡은 우리 조상들의 생활과 아주 밀접한 음식 이였던 것이 틀림없습니다. 특히 잔치나 제사를 치를 때 꼭 빠지지 않는 특별한 음식이었죠. 남북의 맛과 멋 오늘은 시루떡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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