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포스관리업체 대표(1)] 내가 못 하면 다른 탈북민도 못 한다!

워싱턴-이장균 leec@rfa.org
2020-11-17
Share

남한에 정착해 살고 있는 탈북민 3만명 시대,때로는 힘들지만 그래도 새로운 희망과 기대로 열심히 살면서 성공시대를 달려가는 탈북민들도 많습니다.

그들의 삶의 현장으로 찾아 가보는 ‘소중한 나의 인생, 브라보 마이 라이프’ 오늘의 주인공은 북한에서 명문 공대를 졸업하고 남한에 정착한 뒤 신용카드 결제기 관리회사를 차려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이영철 씨입니다.

이 시간 진행에 RFA 서울지국 이예진 기자와 소해금 연주가 박성진 씨입니다.

---------------------------------------------------------------

북한의 명문 공대를 졸업하고 세계를 누비던 이영철 씨. 남한에 정착해 그가 선택한 창업 아이템은 신용카드 결제기 관리? 900여 곳의 거래처를 일궈내고 한 타이어 기업의 전국 가맹점 관리까지 따낸 비결은 무엇일까. 브라보_마이_라이프 탈북 한부모 가정과 연탄 배달을 하고 탈북 청소년의 어려움까지 챙기고 있는 든든한 사람, 이영철 씨를 만난다.



---------------------------------------------------------------

탈북민 성공시대 이야기 브라보 마이 라이프 이 시간 진행에 RFA 서울지국 이예진 기자, 소해금 연주가 박성진 씨였습니다. 탈북포스관리업체 대표 이영철 씨 이야기는 다음 주 계속 됩니다. 이 프로그램은 유튜브에서 ‘RFA 브라보 마이 라이프 – 탈북포스업체대표 이영철’ 을 검색 하시면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댓글 달기

아래 양식으로 댓글을 작성해 주십시오. Comments are moder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