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노인복지센터장(2)] 무지개복지센터가 시끌시끌해진 이유는?

워싱턴-이장균 leec@rfa.org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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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에 정착해 살고 있는 탈북민 3만명 시대,때로는 힘들지만 그래도 새로운 희망과 기대로 열심히 살면서 성공시대를 달려가는 탈북민들도 많습니다.

그들의 삶의 현장으로 찾아 가보는 ‘소중한 나의 인생, 브라보 마이 라이프’ 오늘의 주인공은 남한에서 노인분들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무지개사회복지센터 강예나 원장입니다.

이 시간 진행에 RFA 서울지국 이예진 기자와 소해금 연주가 박성진 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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